'아사피 키라리 운동'은 의자에 앉아서 천천히 무릎과 발가락을 스트레칭하거나 서서 다리를 옆으로 벌리는 동작을 포함합니다. 주로 노쇠, 근감소증 예방 운동에 많이 쓰이는 동작입니다.
아사히시는 지난 2016년 노인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근력을 유지하고 요양시설 입소를 늦추는 등의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아사히시 시내 한 병원과 같이 운동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상대적으로 우리 나라 지자체는 운동 프로그램 공개에 폐쇄적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도 여러 지자체에서 노쇠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자체 시설이나 복지관에 정기적으로 방문이 가능한 분들의 운동 프로그램과 노쇠 예방 운동 프로그램은 다릅니다. 우리나라에서 노쇠예방 운동이 필요한 분들은 정작 혜택을 받지 못하고 집에 계신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